📌 10초 요약
- 결과: 9월 28일 컴파운드 남녀 개인전 32강·16강에서 한국 선수 4명이 모두 8강에 올랐습니다.
- 남자: 최용희, 김종호(이상 현대제철) 8강 진출
- 여자: 강연서(성사중), 박정윤(창원시청) 8강 진출
- 다음 경기: 8강부터 결승까지 10월 1일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에서 진행
한국 컴파운드 선수별 경기 결과
28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에서 열린 컴파운드 개인전에서 한국 선수 4명이 32강과 16강을 모두 통과했습니다. 컴파운드 개인전은 5엔드 15발을 쏘는 방식이며 만점은 150점입니다.
| 선수 | 32강 | 16강 |
|---|---|---|
| 최용희(남) | UAE 압달라 알만수리 147-141 | 말레이시아 가잘리 149-145 |
| 김종호(남) | 부탄 선수 148-143 | 말레이시아 마주키 147-145 |
| 강연서(여) | 몽골 오트곤바야르 150-133 | 인도 조티 수레카 벤남 150-146 |
| 박정윤(여) | UAE 주마나 알나자르 148-140 | 대만 천팡이 148-147 |
김종호는 16강에서 147-145, 박정윤은 148-147로 이겼습니다. 4명 모두 8강에 올랐지만 점수 차가 크지 않은 경기도 있었습니다.
남자 개인전 최용희·김종호
두 선수 모두 현대제철 소속입니다. 최용희는 32강 147-141, 16강 149-145로 이겼고, 김종호는 32강 148-143, 16강 147-145로 올라왔습니다.
여자 개인전 강연서·박정윤
강연서는 32강과 16강 모두 150점 만점을 쐈습니다. 박정윤은 32강 148-140, 16강 148-147로 8강에 올랐습니다. 강연서 기록은 강연서 150점 신기록 정리에서 따로 볼 수 있습니다.
외국 선수 이름은 언론사마다 표기가 조금씩 다릅니다. 여기서는 보도에 나온 표기를 기준으로 적었습니다.
8강 이후 일정과 대진표 위치
- 8강부터 결승까지 10월 1일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다목적광장에서 열립니다.
- 남녀 모두 한국 선수 2명이 대진표 반대편에 배치돼 있어, 두 선수가 계속 이기면 결승에서 한국 선수끼리 만날 수 있습니다.
- 한국은 남자·여자·혼성 단체전에서도 4강에 올라 있습니다.
세부 대진과 시간은 컴파운드 8강 대진·일정 정리에서 이어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