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초 요약
- 기록: 여자 개인전 32강에서 150점을 쏴 아시안게임 신기록을 세웠고, 16강에서도 150점을 기록했습니다.
- 종전 기록: 2023 항저우 대회 인도 아디티 스와미의 149점
- 소속: 성사중학교, 중학생 국가대표
- 다음 경기: 10월 1일 8강, 중국 우니얼과 대결
150점은 어떤 점수일까
컴파운드 개인전은 5엔드 동안 15발을 쏘고, 한 발 최고점은 10점입니다. 그래서 150점은 15발이 모두 10점이라는 뜻입니다.
32강 150-133 승리로 종전 아시안게임 기록 149점을 넘었고, 16강에서도 150-146으로 이겼습니다. 두 경기 연속 만점이라 30발 전부 10점을 쏜 셈입니다.
| 경기 | 상대 | 점수 |
|---|---|---|
| 32강 | 몽골 다그단자브 오트곤바야르 | 150-133 |
| 16강 | 인도 조티 수레카 벤남 | 150-146 |
강연서는 누구? 프로필
- 리커브로 활을 시작했고, 컴파운드로 전향한 지 2년여 만에 국가대표가 됐다고 보도됐습니다.
- 국가대표 선발 평가전에서 3위에 올라 양궁 종목 최초의 중학생 국가대표가 됐습니다.
-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 여자 선수 중 최연소입니다.
보도별로 만 나이와 셈 나이 표기가 달라 정확한 나이는 적지 않았습니다.
16강에서 꺾은 벤남은 어떤 선수
16강 상대 조티 수레카 벤남은 2022년 대회 3관왕으로 소개된 인도의 베테랑입니다. 150-146으로 이겨 이번 대회 최대 이변 중 하나로 꼽혔습니다.
8강 상대와 앞으로의 일정
- 8강은 10월 1일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에서 열립니다.
- 상대는 중국 우니얼입니다.
- 같은 날 8강 이후 준결승과 결승까지 이어집니다.
한국 4명의 전체 결과는 한국 컴파운드 4명 8강 결과에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