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초 요약
- 개점 시간: 현행 오전 9시에서 오전 9시30분으로 30분 늦춰집니다.
- 폐점 시간: 오후 4시 그대로입니다. 하루 대면 영업시간은 7시간에서 6시간30분이 됩니다.
- 시행 시기: 내년(2027년) 4월부터입니다.
- 현재 상태: 2026년 9월 28일 금융노사가 산별 중앙교섭에서 잠정 합의한 단계입니다.
금융노조와 금융산업사용자협의회가 산별 중앙교섭을 잠정 타결하면서, 내년 4월부터 은행 점포 문 여는 시간이 30분 늦춰지는 방안이 담겼습니다. 이 글은 언론 보도로 확인된 내용만 기준으로, 무엇이 바뀌고 무엇이 아직 정해지지 않았는지 나눠 정리했습니다.
바뀌는 은행 영업시간
| 구분 | 현재 | 변경 후(잠정 합의) |
|---|---|---|
| 개점 | 오전 9시 | 오전 9시30분 |
| 폐점 | 오후 4시 | 오후 4시(유지) |
| 하루 대면 영업시간 | 7시간 | 6시간30분 |
| 시행 시기 | – | 2027년 4월 |
줄어드는 쪽은 아침 30분뿐입니다. 오후 4시 폐점은 바뀌지 않는다고 보도됐습니다.
확정된 것과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
이번 합의는 노사 교섭 대표 간 잠정 합의입니다. 금융노조는 29일 43개 지부가 참여하는 대표자회의에서 최종 확정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며, 지부별 교섭은 11월 초 시작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보도로 확인된 내용
개점 오전 9시30분, 폐점 오후 4시 유지
시행 목표는 내년 4월
총액 임금 3.0% 인상 등 다른 합의 포함
아직 구체화되지 않은 내용
개별 은행에 대한 구속력, 자율 적용 여부
금융당국과의 후속 협의 결과
9시~9시30분 이용 고객을 위한 보완책
모든 금융기관이 같은 날 똑같이 적용된다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자주 쓰는 은행의 공지를 시행 시점에 가까워질 때 확인하세요.
고객에게 달라지는 점
- 출근 전 9시에 맞춰 창구를 이용하던 방식은 어려워집니다.
- 점심시간이나 반차를 활용해야 하는 직장인이 늘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 대면 거래가 필요한 고령층의 불편 우려도 제기됩니다.
창구 이용 전략은 은행 9시30분 개점 전 업무 보는 법에, 합의 배경은 은행 영업시간 왜 줄어드나에 정리해 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