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초 요약
- 직업: 에세이 작가 (기자 출신)
- 학력: 성균관대학교 졸업
- 대표작: 언어의 온도(170만부), 말의 품격
- 인스타: 2026년 9월 사재기 기소 후 계정 삭제
에세이 '언어의 온도'로 170만 부를 판매하며 이름을 알린 이기주 작가에 대해 나무위키 등에 흩어진 프로필 정보와 최근 인스타그램 근황까지 한 번에 정리했다.
이기주 작가 프로필 | 학력·경력
이기주 작가는 기자로 사회생활을 시작한 뒤 글쓰기로 방향을 튼 이력이 눈에 띈다. 성균관대학교를 졸업하고 경제신문에서 경제부·정치부 기자로 일하다가 2016년 첫 에세이 '언어의 온도'를 출간하며 작가로 전업했다.
출간 초기에는 크게 주목받지 못했지만 입소문을 타고 뒤늦게 역주행해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고, 이후 누적 판매량 170만 부를 넘긴 밀리언셀러급 스테디셀러가 됐다.
이기주 작가 나무위키 속 대표작 목록
- 언어의 온도 (2016) — 누적 170만 부 판매
- 말의 품격 (2017)
- 한때 소중했던 것들 (2019)
- 이기주의 일상의 온도 (2019)
- 보편의 단어 (2024) — 사재기 혐의 대상 저서
나무위키에는 이기주 작가가 '평범한 일상에서 건져 올린 생각을 담담하게 풀어내는 산문 작가'로 소개돼 있으며, 2016년 '언어의 온도'로 스타덤에 오른 이력과 2024년 '보편의 단어' 사재기 논란이 함께 기록돼 있다. 출생연도 등 세부 신상 정보는 공식적으로 공개된 바가 많지 않다.
이기주 작가 인스타 근황, 계정을 삭제한 이유
이기주 작가는 원래 인스타그램을 운영하며 독자들과 소통해왔지만, 2026년 9월 '보편의 단어' 사재기 혐의로 검찰에 기소된 사실이 알려진 직후 인스타그램 계정과 유튜브 채널 게시물을 모두 정리했다.
'이기주 작가 인스타'를 검색하면 기존에 활동하던 계정이 나오지 않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논란 이전에는 팔로워들과 소통하며 글귀나 근황을 공유해왔지만, 현재는 공개된 개인 채널을 찾기 어려운 상태다.
작가 측은 이와 관련해 별도의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사재기 논란 이후 도서 판매 현황
| 서점 | 조치 |
|---|---|
| 예스24 | 관련 도서 품절·절판 처리 |
| 알라딘 | 관련 도서 품절·절판 처리 |
| 교보문고 | '언어의 온도' 등 절판 처리 |
사재기 혐의 기소 사실이 알려지자 주요 온라인 서점들이 이기주 작가의 도서를 잇달아 절판·품절 처리했다. 검찰 수사와 기소 배경, 처벌 수위 등 사건 자체를 자세히 다룬 내용은 이기주 작가 사재기 혐의 기소 기사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