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만 먼저
- 결심 공판: 2026년 9월 10일, 검찰이 40대 여성 A씨에게 사형을 구형했습니다.
- 재판 상태: 구형은 검찰의 요청이며 법원의 판결이 아닙니다. 피고인 측은 살인 혐의를 다투고 있습니다.
- 선고 예정: 보도 기준 선고 공판은 2026년 10월 8일 창원지법 진주지원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 이름 확인: 주요 보도는 실명 대신 A씨로 표기합니다. 온라인의 ‘김수진’ 연결 정보는 별도로 검증해야 합니다.
‘트로트가수 김수진’, ‘하모라예 김수진’ 등으로 검색하면 최근 친딸 사망 사건 재판 기사가 함께 노출됩니다. 다만 법원과 주요 언론 보도에서 피고인은 40대 여성 A씨로 익명 처리돼 있습니다. 이름이 같은 사람이 많고, 온라인 게시물마다 실명 연결 방식도 달라 검색 결과만으로 동일인이라고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아래 내용은 확인 가능한 재판 진행만 분리해 정리한 것입니다. 사건의 세부 공소사실은 재판에서 다퉈지고 있으며, 선고 전에는 유죄가 확정된 것이 아닙니다.
현재까지 확인된 재판 진행
| 구분 | 확인된 내용 |
|---|---|
| 결심 공판 | 2026년 9월 10일 창원지법 진주지원 형사1부 심리로 열렸다고 보도됐습니다. |
| 검찰 구형 | 검찰은 살인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40대 여성 A씨에게 사형을 선고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
| 피고인 측 입장 | 살인 혐의를 부인하며 살해 의도가 없었다는 취지로 주장한 것으로 보도됐습니다. |
| 다음 일정 | 선고 공판은 2026년 10월 8일로 예정됐다고 알려졌습니다. |
구형은 검찰이 재판부에 요청하는 형량입니다. 법원이 실제로 어떤 판단을 내릴지는 선고가 있어야 알 수 있습니다.
재판 일정과 결과는 변동될 수 있으므로, 선고일 전후에는 법원 발표와 신뢰할 수 있는 언론 보도를 다시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보도에서 말하는 사건 개요
연합뉴스와 지역 언론 보도에 따르면 A씨는 2025년 9월 경남 남해군의 한 주거지에서 당시 10대였던 친딸을 폭행하고, 필요한 조치를 하지 않은 채 차량에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습니다.
검찰은 결심 공판에서 폭행과 화상, 방치 정황 등을 구형 사유로 들었습니다. 반면 피고인 측은 살인 고의가 없었다는 취지로 다퉜습니다. 이처럼 검찰 주장과 변호인 측 반박은 구분해서 볼 필요가 있습니다.
‘기소됐다’, ‘검찰이 구형했다’, ‘선고가 예정됐다’는 절차 사실입니다.
공소장에 담긴 범행 경위와 당사자 주장에 대해서는 법원의 최종 판단이 나올 때까지 단정적 표현을 피해야 합니다.
김수진·하모라예 검색 결과는 왜 주의해야 할까
김수진은 흔한 이름이고, 가수·방송인·아나운서 등 여러 직업군에서 같은 이름이 검색됩니다. 사건 보도 자체가 A씨로 익명 처리된 상황에서, 커뮤니티 글이나 검색 자동완성만으로 특정 실명과 사건을 연결하면 오인과 명예훼손 위험이 생길 수 있습니다.
‘하모라예’는 진주를 주제로 한 앨범의 타이틀곡 이름으로 소개된 바 있습니다. 2023년 당시 지역 매체 보도는 앨범 수록곡과 음원 수익금 기부 계획을 전했습니다. 그러나 곡·활동 이력에 관한 자료와 형사 사건 보도는 출처와 작성 시점이 다르므로, 하나의 검색 결과 묶음만 보고 결론을 내리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 기사 본문이 실명을 실제로 공개했는지, 아니면 A씨 등 익명 표기인지 확인합니다.
- 기사 날짜를 확인합니다. 재판 보도는 선고·항소 등으로 상태가 바뀔 수 있습니다.
- 연예·커뮤니티 글보다 법원 출입 기자의 보도나 주요 언론의 원문을 우선합니다.
- 동명이인 프로필, 사진, SNS 계정을 사건과 임의로 연결하거나 공유하지 않습니다.
‘하모라예’는 어떤 뜻으로 알려졌나
2023년 진주 지역 매체는 ‘하모라예’ 앨범을 진주를 알리기 위한 음악으로 소개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타이틀곡은 세계로 나아가는 진주 사람들을 응원하는 내용이고, 수록곡 ‘최고의 밤’은 진주야행의 풍경을 담았습니다.
온라인에서는 ‘하모라예’라는 단어가 사건 검색어와 함께 소비되기도 하지만, 원래 앨범과 지역 문화 홍보 맥락에서 사용된 명칭이라는 점도 구분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