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초 요약
- 대상: 만 19~34세 청년 (병역 이행 시 최대 6년 추가 인정)
- 납입: 3년 만기 자유적립식, 월 최대 50만 원
- 일반형: 개인소득 6,000만 원 이하, 정부기여금 6%
- 우대형: 개인소득 3,600만 원 이하, 정부기여금 12%
- 이자: 이자소득세 전액 면제(비과세)
9월 추가모집 일정이 궁금하다면 청년미래적금 9월 2차 추가모집을, 청년도약계좌에서 갈아탈 계획이라면 청년도약계좌 청년미래적금 갈아타기를 확인해보세요.
청년미래적금 가입 나이와 기본 조건
청년미래적금은 만 19세부터 34세까지 청년이 가입할 수 있는 정책형 적금이다.
군 복무 등 병역을 이행했다면 그 기간(최대 6년)을 나이 계산에서 빼주기 때문에 실제로는 만 40세까지도 가입 대상이 될 수 있다.
일반형과 우대형, 소득 기준이 가른다
청년미래적금은 소득 수준에 따라 일반형과 우대형으로 나뉘고, 정부가 얹어주는 기여금 비율이 두 배 가까이 차이 난다.
| 구분 | 개인소득 기준 | 소상공인 기준 | 정부기여금 |
|---|---|---|---|
| 일반형 | 6,000만 원 이하 | 연매출 3억 원 이하 | 납입액의 6% |
| 우대형 | 3,600만 원 이하 | 연매출 1억 원 이하 | 납입액의 12% |
개인소득뿐 아니라 가구 기준 중위소득도 함께 심사한다.
일반형은 기준 중위소득 200% 이하, 우대형은 150% 이하를 충족해야 한다.
3년 만기 시 실제로 받는 돈
매월 50만 원씩 3년(36개월)을 채워 넣으면 원금 1,800만 원에 정부기여금과 이자가 더해진다.
| 구분 | 원금 | 정부기여금 | 이자(세후) | 만기 수령액 |
|---|---|---|---|---|
| 일반형 | 1,800만 원 | 108만 원 | 약 230만 원 | 약 2,138만 원 |
| 우대형 | 1,800만 원 | 216만 원 | 약 239만 원 | 약 2,255만 원 |
실제 적용 금리가 연 19.4%라는 뜻이 아니다.
정부기여금과 이자소득세 면제 혜택까지 더하면, 일반 적금을 연 14.4~19.4% 단리 금리로 가입한 것과 비슷한 효과를 낸다는 금융당국의 설명이다.
어디서, 어떻게 신청할까
청년미래적금은 시중은행과 지방은행, 인터넷은행 앱에서 비대면으로 신청할 수 있다.
- 농협·신한·우리·하나·기업·국민·수협은행
- iM·부산·광주·전북·경남은행
- 카카오뱅크·토스뱅크
- 우정사업본부(우체국)
가입을 원하는 은행 앱에서 청년미래적금 상품을 선택해 신청하면, 소득·가구원 정보를 확인해 일반형·우대형 여부를 심사한다.
서민금융진흥원 공식 안내
가입 자격 진단, 예상 만기 수령액 계산 등 상세 내용은 서민금융진흥원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