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초 요약
- 대상: 2026년 10월 안에 폐업을 예정한, 업력 6개월 이상의 서울시 소재 점포형 소상공인입니다. 관악구를 포함한 서울 전 자치구 소상공인이 신청할 수 있습니다.
- 지원내용: 사업정리 컨설팅·교육, 유관기관 연계 안내, 폐업비용 실비지원 최대 300만원, 사후점검을 지원합니다.
- 신청기간: 2026년 2월 12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이미 폐업을 마친 경우는 지원 대상이 아닙니다.
- 신청방법: 서울시 소상공인 종합지원 포털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합니다.
"관악구 폐업지원금"으로 검색하는 소상공인 상당수가 찾는 것은 특정 구에서만 주는 별도 지원금이 아니라, 서울시가 전 자치구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폐업지원 사업입니다. 관악구 소재 점포도 조건을 맞추면 그대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폐업을 결정했다면 비용 지원뿐 아니라 사업정리 컨설팅과 후속 연계까지 함께 받을 수 있으므로, 폐업신고 전에 먼저 지원대상과 신청방법을 확인해 두는 것이 순서상 유리합니다.
지원대상과 지원내용
이 사업은 폐업을 '예정'한 소상공인을 위한 사전 지원입니다. 폐업신고를 이미 끝냈다면 이 사업 대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희망리턴패키지(점포철거비 등)를 확인하는 것이 맞습니다.
신청방법과 필요서류
- 서울시 소상공인 종합지원 포털에 접속합니다.
- 폐업지원(사업정리 지원) 신청 메뉴에서 온라인 신청서를 작성합니다.
- 사업자등록증, 폐업 예정 점포의 임대차계약서 등 포털에서 안내하는 서류를 첨부합니다.
- 접수 후 컨설팅·실비지원 대상 여부를 안내받습니다.
신청기간이 2026년 2월 12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로 정해져 있어, 연말에 가까워질수록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폐업을 결정했다면 가능한 한 빨리 신청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폐업지원과 폐업신고, 어떤 순서로 해야 할까
서울시 폐업지원은 '폐업 예정' 단계에서 신청하는 지원이고, 세무서·홈택스에 내는 폐업신고는 실제로 사업을 그만둔 뒤 처리하는 행정절차입니다. 두 가지는 신청 시점과 목적이 다르므로 혼동하지 않아야 합니다.
- 폐업을 고민 중이거나 예정일을 정했다면 → 서울시 폐업지원 신청부터 검토
- 실제로 사업을 정리했다면 → 홈택스 폐업신고와 부가세 신고를 함께 진행
- 점포 철거·원상복구가 필요하다면 → 희망리턴패키지 점포철거비 지원을 별도로 확인
서울시 소상공인 종합지원 포털에서 신청
지원대상 확인과 온라인 신청은 서울시 소상공인 종합지원 포털에서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