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초 요약
- 에어크루즈: 일반 캐빈, 대인 왕복 19,000원입니다.
- 크리스탈크루즈: 투명 바닥 캐빈, 대인 왕복 24,000원입니다.
- 차이: 대인 왕복 기준 5,000원 차이이며 풍경을 보는 기본 동선은 같습니다.
- 추천: 높이가 부담스럽다면 에어, 바닥 아래 바다까지 보고 싶다면 크리스탈이 맞습니다.
송도해상케이블카에서 에어크루즈와 크리스탈크루즈는 같은 구간을 운행합니다. 선택 기준은 ‘어느 쪽이 더 좋나’보다 투명 바닥 경험에 추가 비용을 낼지, 동행자가 높이를 편하게 느끼는지에 가깝습니다.
에어크루즈·크리스탈크루즈 요금 비교
| 구분 | 에어크루즈 | 크리스탈크루즈 |
|---|---|---|
| 캐빈 바닥 | 일반 바닥 | 투명 바닥 |
| 대인 왕복 | 19,000원 | 24,000원 |
| 소인 왕복 | 14,000원 | 18,000원 |
| 대인 편도 | 15,000원 | 19,000원 |
| 소인 편도 | 12,000원 | 15,000원 |
출발·도착 정류장과 바다 위를 가로지르는 기본 노선은 같습니다. 크리스탈크루즈는 바닥을 통해 수면 쪽 풍경을 볼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차이입니다.
어떤 캐빈을 고르면 좋을까
에어크루즈가 맞는 경우
높이 또는 투명 바닥이 부담스러운 동행자가 있는 경우
요금을 아끼면서 해안·남항대교 풍경을 즐기고 싶은 경우
가족 단위로 무난하게 선택하고 싶은 경우
크리스탈크루즈가 맞는 경우
바다 위를 나는 듯한 사진과 체험을 기대하는 경우
데이트나 여행의 한 장면을 더 특별하게 남기고 싶은 경우
바닥 아래 수면까지 내려다보는 느낌이 괜찮은 경우
크리스탈은 투명 바닥이 포인트이므로, 유아나 고소공포가 있는 동행자가 불편해할 수 있다면 현장에서 분위기를 보고 에어크루즈로 선택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반대로 노을 시간대의 색감은 두 캐빈 모두 창으로 충분히 감상할 수 있습니다.
편도와 왕복은 동선으로 결정
공식 안내상 편도는 탑승권을 발권한 정류장에서만 탑승할 수 있습니다. 어느 정류장에서 탈지 정한 뒤 구매하세요.
가격보다 먼저 볼 일정 3가지
- 노을을 보고 싶다면 일몰 시각보다 조금 여유 있게 도착해 매표·대기 시간을 감안합니다.
- 왕복 약 15~20분, 스카이파크까지 포함하면 60~90분 정도를 잡습니다.
- 당일 운행 시간과 기상 상황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출발 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합니다.
정확한 일몰 시각은 계절마다 달라집니다. 특정 사진 시간대를 목표로 한다면 ‘일몰 직전 도착’보다 표 발권과 탑승 대기까지 포함해 조금 일찍 도착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현재 요금과 운행 상태 확인
표 가격, 우대 대상, 오늘의 운영시간은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