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초 요약
- 센서/렌즈: 2230만화소 1.4형 센서에 35mm 환산 16-50mm(F2.8-4.5) 렌즈를 얹었다.
- 무게: 배터리 포함 약 426g, 크기는 약 118.3×68×52.5mm다.
- 배터리: LP-E17 배터리로 약 340~400컷을 찍고, USB-C로 본체에서 직접 충전한다.
- 가격: 2025년 4월 국내 출시가는 119만 9천원이었고, 판매처마다 현재가가 다르다.
"캐논 파워샷 V1"을 검색하는 사람 대부분은 이미 구매를 고민 중이거나, 방금 산 카메라의 스펙을 다시 확인하려는 경우다. 센서 크기, 무게, 배터리 지속 시간, 충전 방식처럼 실제 사용에 영향을 주는 정보만 모아 정리했다.
가격은 출시 이후 판매처와 시점에 따라 계속 바뀌므로, 이 글에서는 공식 출시가와 확인 시점의 공식 판매가를 함께 표시하고 최신 가격을 확인하는 방법도 안내한다.
캐논 파워샷 V1 핵심 스펙: 센서·렌즈·무게
파워샷 V1은 1형 센서보다 면적이 약 2배 넓은 2230만화소 1.4형 CMOS 센서를 새로 얹었다. 렌즈는 35mm 환산 16-50mm 초광각 줌으로, 조리개는 광각 F2.8에서 망원 F4.5까지 움직인다.
손떨림 보정은 렌즈 광학식 IS, 동영상 디지털 IS, 피사체 추적 IS를 함께 지원해 걸으면서 촬영해도 흔들림이 비교적 적다. 3스톱 ND 필터가 내장돼 있어 밝은 곳에서도 셔터스피드를 낮게 유지할 수 있다.
무게는 배터리를 포함해 약 426g, 크기는 약 118.3×68×52.5mm다. 브이로그용 콤팩트 카메라치고는 가볍지 않은 편이라, 목에 걸거나 한 손으로 오래 들고 촬영한다면 스트랩이나 짐벌 사용을 함께 고려하는 게 좋다.
배터리·충전 방식과 플래시 여부
배터리는 캐논 LP-E17을 쓴다. EOS R8·R10·RP 등에도 쓰이는 배터리라, 이미 캐논 카메라를 쓰고 있다면 배터리를 공유할 수 있다. 촬영 매수는 약 340컷, 절전 모드에서는 약 400컷까지 늘어난다.
충전은 본체의 USB-C 단자에 케이블만 꽂으면 바로 된다. 캐논 공식 스토어 기준 기본 구성품은 본체와 배터리 1개뿐이고, 거치식 충전기는 포함돼 있지 않다. 카메라만 따로 충전하고 싶다면 캐논 정품 충전기(LC-E17E)나 USB-C PD 충전기를 별도로 준비하는 게 좋다.
내장 플래시는 없다. 대신 상단에 핫슈가 있어 외장 플래시나 마이크, LED 조명 같은 액세서리를 장착할 수 있다. 어두운 실내에서 플래시로 인물을 찍는 스타일을 자주 쓴다면 이 점을 미리 감안해야 한다.
4K 동영상을 이어서 찍으면 배터리 소모가 빨라진다. 장시간 촬영 브이로그라면 LP-E17 여분 배터리나 USB-C 급속 충전용 보조배터리를 함께 준비하는 걸 추천한다.
출시가와 현재 판매가
국내 정식 출시는 2025년 4월이었고, 당시 출시가는 119만 9천원이었다.
확인 시점 기준 캐논 공식 온라인 스토어(e스토어)에는 123만 9천원으로 표시돼 있다. 다나와 등 가격비교 사이트나 오픈마켓은 프로모션·구성품에 따라 이보다 낮거나 높게 나올 수 있으므로, 구매 직전에는 판매처별 가격을 다시 확인하는 게 안전하다.
| 시점 | 가격 | 기준 |
|---|---|---|
| 2025년 4월(출시) | 1,199,000원 | 국내 정식 출시가 |
| 확인 시점 | 1,239,000원 | 캐논코리아 공식 e스토어 |
캐논 공식 스토어에서 최신 가격 확인
정품 구성품과 실시간 판매가는 캐논코리아 공식 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