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초 요약
- 대상 열차: 9월 23일(수)~27일(일) 운행하는 열차
- 사전예매: 9월 3~4일, 장애인·경로·임산부·국가유공자(교통지원 대상)
- 일반예매: 9월 7~11일, 노선별로 순차 오픈
- 예매 방법: 코레일톡·코레일+ 앱, 홈페이지, 철도고객센터 전화
2026년 추석 승차권 예매는 교통약자 사전예매와 일반예매로 나뉘어 진행됩니다. 노선마다 예매가 열리는 날짜가 다르기 때문에 내 노선이 언제 열리는지 먼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추석 기차표 일반예매 노선별 날짜
일반 국민 대상 예매는 9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매일 오전 7시부터 오후 1시까지 진행됩니다. 날짜별로 예매 가능한 노선이 다르므로 아래 표에서 내가 이용할 노선의 날짜를 확인하세요.
| 날짜 | 예매 가능 노선 |
|---|---|
| 9월 7일(월) | 전 노선 일반열차(무궁화호 등) |
| 9월 8일(화) | 경전선·강릉선·동해선·중앙선·중부내륙선 KTX |
| 9월 9일(수) | 호남선·전라선 KTX |
| 9월 10일(목) | 수서 출발·도착 경부선·경전선·동해선·호남선·전라선 KTX(SRT 연계 구간) |
| 9월 11일(금) | 서울 출발·도착 경부선 KTX |
일반예매로 잡은 승차권은 9월 12일 0시부터 9월 15일 24시까지 코레일톡(또는 코레일+)이나 홈페이지에서 결제해야 발권이 확정됩니다. 결제기한을 넘기면 예매가 자동 취소됩니다.
교통약자 사전예매 대상과 방법
장애인, 경로우대자, 임산부, 국가유공자(교통지원 대상)는 일반예매보다 먼저 승차권을 예매할 수 있습니다. 이번 추석부터 임산부도 사전예매 대상에 새로 포함됐습니다.
예매 방법 코레일톡·코레일+ 앱과 전화예매
- 코레일톡 또는 코레일+ 앱을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한다
- 회원 로그인 후 승차 날짜·구간·매수를 입력한다
- 예매 오픈 시각에 맞춰 조회·예매를 시도한다
- 예매 성공 후 안내된 결제기한 안에 결제를 완료한다
철도고객센터 전화 예매도 가능합니다. 다만 접속량이 몰리는 예매 시작 직후에는 통화 연결이 지연될 수 있어 앱이나 홈페이지 예매를 함께 시도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표가 매진됐다면 확인할 방법
- ✅ 예매 취소분은 실시간으로 풀리므로 앱 새로고침으로 잔여석 확인
- ✅ 입석·좌석 없는 승차권 발매 여부 확인
- ✅ 인접 역·시간대로 구간을 나눠 검색
- ⚠️ 기차표를 구하지 못했다면 고속버스 예매 방법도 함께 확인해보세요
코레일 공식 예매 안내
예매 일정과 유의사항은 코레일 공식 홈페이지 공지에서 최종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