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초 요약
- 교환기간: 9월 1일~10월 2일, 일요일·공휴일 제외
- 교환장소: 서울역·시청역·잠실역 등 지하철역 12곳 홍보부스
- 구매방법: 지하철 역사 키오스크, 현금 충전만 가능
- 청년 확대: 할인 대상 만 19~34세 → 만 19~39세
기후동행카드가 종료되면서 서울시는 후속 카드 '기후동행패스'를 내놓고, 기존 실물카드를 무료로 바꿔주는 교환 행사를 진행 중입니다. 교환 장소와 구매·등록 절차를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기후동행패스 무료교환 방법과 장소
기존 기후동행카드를 반납하면 정가 4,000원인 기후동행패스 실물카드를 추가 비용 없이 받을 수 있습니다.
- 티머니 홈페이지에서 기존 카드 등록정보 삭제(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반납 전 필수)
- 서울역, 시청역, 잠실역 등 지하철역 12곳 현장 홍보부스 방문
- 기존 실물 기후동행카드 반납
- 신규 기후동행패스 카드 즉시 수령
| 구분 | 내용 |
|---|---|
| 교환기간 | 9월 1일~10월 2일 |
| 평일 운영시간 | 오전 7~11시, 오후 4~8시 |
| 토요일 운영시간 | 오전 10시~오후 6시 |
| 휴무 | 일요일, 공휴일 |
기존 카드로도 단기권(1·2·3·5·7일권)은 계속 쓸 수 있습니다. 다만 정기권 할인·환급 혜택을 이어가려면 기후동행패스나 모두의카드로 전환해야 합니다. 종료 일정은 기후동행카드 종료, 환급·페이백은 어떻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후동행패스 구매 방법
기후동행패스는 9월 1일부터 지하철 역사 내 키오스크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편의점 판매는 아직 시행되지 않았습니다.
K패스 카드 등록 방법과 '기후동행카드 플러스'
'기후동행카드 플러스'는 기후동행카드와 정부의 모두의카드(K패스)를 통합하는 방안을 추진하며 쓰이던 이름으로, 최종적으로 서울시 특화 혜택을 담은 '기후동행패스'라는 이름으로 출시됐습니다.
신용·체크카드로 이용하려면 K패스 제휴카드를 발급받은 뒤 K패스 누리집(홈페이지·앱)에 카드를 등록해야 환급이 적용됩니다. 등록 화면별 상세 절차는 K패스 모두의카드 등록방법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후동행패스
서울시민 한정 이용
따릉이·문화시설 할인 포함
월 이용액 기준 자동으로 유리한 방식 적용
모두의카드(K패스)
전국 어디서나 이용 가능
카드사별 부가 혜택 상이
청년(19~39세) 환급률 우대
기후동행패스 공식 안내 확인
교환부스 위치와 운영 상황은 변동될 수 있으니 방문 전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