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만 먼저
- 매트진저: 107번 에어리 무스 벨벳. 이름보다 핑크 기가 느껴질 수 있는 차분한 계열로 보는 편이 안전해요.
- 멜로우스킨: 106번 에어리 무스 벨벳. 누디한 베이지 계열을 찾을 때 비교할 색입니다.
- 헤이지로즈: 205번 글린트 립 글레이즈. 벨벳 틴트가 아니라 광택감 있는 립 글레이즈예요.
- 공식 가격: 공식몰 기준 세 제품이 속한 립 제품군은 각각 22,000원으로 표시됩니다.
시튜에아 립을 검색하면 매트진저, 멜로우스킨, 헤이지로즈가 함께 많이 보입니다. 하지만 셋은 같은 마무리도, 같은 색 방향도 아닙니다. 특히 이름만 보고 107 매트진저를 선명한 오렌지 브라운으로 예상하면 실제 선택에서 어긋날 수 있어요.
아래 비교는 공식몰의 현재 제품명·호수·가격 정보를 바탕으로 하고, 발색은 입술 본연의 색과 조명에 따라 달라진다는 전제에서 정리했습니다. 화면 색만으로 퍼스널컬러를 단정하기보다 질감과 원하는 인상부터 고르는 방법이 더 실용적입니다.
시튜에아 립, 먼저 제형부터 나누기
에어리 무스 벨벳
101~109, 111번으로 구성된 벨벳 립 제품입니다.
입술 경계를 또렷하게 채우거나 손가락으로 퍼뜨려 블러 처리한 표현에 어울립니다.
글린트 립 글레이즈
201~205번 등으로 구성된 광택 립 제품입니다.
같은 로즈 계열을 찾더라도 벨벳보다 맑고 윤기 있는 마무리를 원할 때 비교하세요.
시튜에아 매트진저와 멜로우스킨은 에어리 무스 벨벳, 헤이지로즈는 글린트 립 글레이즈입니다. 보송한 블러 립이 목표라면 앞의 두 색, 입술에 빛을 더하는 표현이 목표라면 헤이지로즈가 출발점입니다.
매트진저·멜로우스킨·헤이지로즈 발색 선택법
| 색상 | 제품·마무리 | 이런 인상일 때 비교 |
|---|---|---|
| 107 매트진저 | 에어리 무스 벨벳 / 보송 | 가을 무드의 차분한 핑크 브라운·로지 계열을 찾을 때. 진저라는 이름만으로 노란기 강한 오렌지를 기대했다면 테스트가 필요합니다. |
| 106 멜로우스킨 | 에어리 무스 벨벳 / 보송 | 얼굴 전체 메이크업을 방해하지 않는 누디 베이지, 낮은 채도의 립을 찾을 때. |
| 205 헤이지로즈 | 글린트 립 글레이즈 / 광택 | 로즈 기를 유지하되 매트 립보다 맑고 촉촉한 마무리를 원할 때. |
시튜에아 발색을 볼 때는 팔 안쪽 스와치와 입술 발색을 분리해서 보세요. 입술은 원래 색이 있어 옅은 베이지·로즈 계열일수록 차이가 커집니다. 평소 입술색이 진하면 멜로우스킨이 더 옅거나 중화되어 보일 수 있고, 매트진저의 핑크 기도 더 도드라질 수 있습니다.
한 번만 바른 얇은 발색과 여러 번 덧바른 발색을 함께 확인하는 것도 좋습니다. 무스 벨벳은 얇게 펴면 블러 처리된 느낌, 레이어링하면 색 존재감이 커질 수 있습니다. 글레이즈는 광택 때문에 같은 색도 더 맑고 밝게 보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 매트립이 필요한지, 광택 립이 필요한지 먼저 고른다.
- 입술 본연의 색과 비슷한 리뷰어의 입술 발색을 찾는다.
- 실내 조명·자연광 사진을 함께 본다.
- 누디 계열은 한 번 발색과 레이어링 발색 모두 확인한다.
시튜에아 틴트, 이렇게 조합하면 실패를 줄일 수 있어요
현재 공식 컬러 구성 확인
신제품·품절·가격은 바뀔 수 있으니 결제 전 공식몰의 상품 페이지에서 호수와 판매 상태를 다시 확인하세요.